블로그 이전.

Posted by 박닉슨 B.Log. : 2012. 12. 31. 17:23

안녕하세요? B.Log.의 박닉슨입니다.


뭐 이도 저도 없는 조그만 블로그를 찾아주신 많은 분들께, 그리고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실 당신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다름아니라 뜬금없을 수도 있지만 블로그 이전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이제 B.Log.는 bparklog.tistory.com이 아닌 http://blog.naver.com/neggori 로 이전합니다.



앞으로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줄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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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

Posted by 박닉슨 B.Log. : 2012. 12. 16. 10:42



내 기분이 꾸리꾸리하고 안좋으니깐 현느님사진으로 극~ 뽁~


바야흐로 기말고사기간. 그 덕에 포스팅꺼리도 없고 딱히 할 만한 소재도 없네. 기다리는 분들이 얼마나 계실지 모르겠지만 그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암 쏴리~



아 거지같은 어카운팅은 수업도 열심히가고 노트테이킹도 열심히했는데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네. 얘가 제일 걱정인데말이야.


보고 또보고 알수없는 어카운팅 그대여. 아 어렵구나.



나도 내 머리가 로지컬하게 태어났다면 차암 좋을려만 신은 나에게 그런 두뇌를 안주셨지.



일단 월요일 1개, 수요일 2개로 끝이다만 흐허 시간이 없는 것 같으면서도 무지 길구나.



한국은 일주일있다 가니깐 시험 다보고 천천히 짐을 싸고 청소해야지.



스트레스를 받고 바람쐴겸을 핑계로 내일은 제이크루나 갔다와야지. 30%세일하는데 안가면 실례지.




별로 알맹이 없는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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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중간에서.

Posted by 박닉슨 B.Log. : 2012. 12. 12. 14:59

간만에 블로그에다가 싸지르는 넋두리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짝짝짝. 더군다나 요즘따라 블로그의 방문자가 폭발한 관계로 이 글이 과연 어떤 영향을 끼칠지 (아무도 관심이 없지만) 궁금하지만서도 글을 이어갈까한다. 어차피 내 블로그는 나만을 위한 블로그기에 내가 쓰고싶은데로 싸지르는거아닌가?


블로그에 관한 이야기로 했으니 블로그에 관한 이야기를 조금 더 이어가겠다. 내년 초쯤 블로그를 이전하려한다. 네이버블로그로 이사 갈 것 같다. 여러 이유가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소통을 더 하고싶다. 티스토리가 상대적으로 피드백과 커뮤니케이션이 적은데 네이버블로그 경우, 서로이웃시스템이나 댓글들이 더욱 잘 달리는 듯함으로 소통을 위해서 옮기고 싶다. 또 다른 이유는 도전때문인데 네이버블로그로 옮기면서 뭔가 더욱 프로페셔널하고 체계적인 블로깅을 해볼까한다. 물론 내 블로그는 라이프스타일을 베이스로 하고 항상 내가 하고싶은대로 해왔던 블로그고 그것은 어딜가든 변치않겠지만 네이버 블로그는 좀더 내 미래와 취미를 좀더 부각시키는 그런 블로그?로 만들까하는데 조만간 이사갈테니 그런줄아세요. 이사가도 많이많이 놀러와주시고요.


다음은 연말이 다가오니 슬슬 나도 쓸쓸해지고있다는 사실이 안타깝다. 사실 이제 연애나 뭐나 썸이나 뭐시기나 그냥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고 모든 것은 타이밍인지라 언젠가 내짝도 어디선가 기다릴테니 뭣하러 성급히 찾을려 그러는가 라는 생각으로 살고 살려고 노력중인데 가만 내 주위를 빙 돌아보니 다들 뭔가 조짐이 보인다던가 막 시작을 했다던가 이미 알콩달콩 이어가고있더라. 잠깐, 나는 늘 혼자였고 뭘해도 안되는 놈이여서 다들 그러겠지 싶고 살았더니만 이거 참 나만 한참 뒤쳐진거였나. 뭐 어떤가. 나는 나고 그들은 그들이리 그들이 행복할때 나는 좀 슬픈거고 그들이 슬플때 내 삶에도 해가 쨍하고 뜨지 않겠나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야하겠는거 아닌가. 


(나도 몰라.)


개인사나 개인적인 고민까지 블로그에 쓰기에는 블로그도 커졌고 너무 퍼블릭해서 뭐 쓰지는 않겠지만 아무튼 나만 쏠로, 나만 혼자. 늘 혼자. 싱글. 뭐 그런거지 뭐.


그런 의미로 이 곡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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